– 2박 3일 합숙형 교육으로 자기주도 학습역량·리더십·진로설계 역량 강화
– 데일카네기 공인 교육과정 기반… 학생 성장 지원 대표 비교과 프로그램
동양대학교(총장 최재욱) 교육혁신원 교수학습지원센터가 재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역량과 진로 설계 능력, 의사소통 및 리더십 함양을 위한 ‘2026년 학습법 집중심화 교육-진로·인성 리더십 캠프’를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2박 3일간 동두천캠퍼스에서 운영한다.
올해로 6기를 맞은 진로·인성 리더십 캠프는 동양대학교 교육혁신원 교수학습지원센터의 대표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매년 하계·동계방학 기간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는 영주캠퍼스와 동두천캠퍼스 재학생 46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합숙형 집중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며, ISO 9001 기반 데일카네기(Dale Carnegie) 글로벌 공인 교육과정을 토대로 운영돼 학생들이 국제적 수준의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자기이해와 자신감 향상,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대인관계 형성, 발표 및 표현 능력, 목표 설정과 자기관리, 자기주도 학습법 등 대학생활과 미래 진로 설계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히게 된다. 또한 다양한 팀 프로젝트와 참여형 활동을 통해 협업 능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고, 자신의 강점을 발견해 학습과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번 캠프는 단순한 리더십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자기주도적 성장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변화하는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 자기관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미래 사회를 선도할 융합형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혁신원 교수학습지원센터 관계자는 “진로·인성 리더십 캠프는 학생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동양대학교의 대표 학습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진로 설계는 물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비교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양대학교 교육혁신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자기주도 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캠프 수료생을 중심으로 학습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 간 지속적인 교류와 성장 지원을 통해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