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산업 발전 기여 공로 인정… 철도 전문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성과 빛나
동양대학교(총장 최재욱)는 철도대학 장대성 교수가 철도산업 발전과 철도 전문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 철도의 날’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철도의 날’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은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정부포상으로, 철도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상이다.
장대성 교수는 철도차량 분야 전문 연구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우수한 철도 전문인재를 양성해 왔으며, 산학협력과 현장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철도산업 발전과 대학의 철도 특성화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장 교수는 철도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과 산학협력 확대를 통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높이는 데 힘써왔으며, 철도 관련 기관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미래 철도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
장대성 교수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동양대학교 철도대학이 꾸준히 이어온 철도 특성화 교육과 연구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인재 양성과 교육·연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양대학교 철도대학은 철도운전제어, 철도차량, 철도전기신호, 철도관제, 철도건설안전 등 철도 전 분야를 아우르는 특성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 주요 철도기관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며 대한민국 철도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